나와 팀원,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GitHub. 세 곳만 기억하면 됩니다. 아래 장면이 저절로 재생되고, 버튼으로 멈추거나 한 단계씩 넘겨 볼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는 장면이 지금 일이 일어나는 쪽을 따라가요.
예시 상황: 쇼핑몰 웹사이트의 login.html을 두 사람이 번갈아 고쳐요. 각자 노트북 화면, GitHub, 고객이 보는 운영 서버가 언제 바뀌는지, 같은 줄을 동시에 고쳐 충돌이 나는 상황까지 따라가 보세요.
장면을 옆으로 밀어도 넘어가요
재생을 누르면 장면이 순서대로 움직여요.
아래 버튼이나 장면을 밀어서 단계를 넘겨 보세요.
| 누구 | 버튼 문구 | 이메일 칸 안내 문구 |
|---|---|---|
| 나 | ||
| GitHub main | ||
| 팀원 | ||
| 고객 화면 |
✓ 고객 화면까지 모두 같은 버전이에요
내 컴퓨터 안에서 세 단계를 거친 뒤 GitHub에 올라갑니다. 커밋은 내 컴퓨터에만 저장되고, 푸시해야 비로소 GitHub에 올라가요.
그림을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
재생을 누르면 파일 아이콘이 단계별로 이동하며 보여 드려요.
원본(main)을 직접 고치지 않고, 내 작업용 갈래(브랜치)를 따로 만들어 작업합니다. 다 되면 PR로 합쳐 달라고 요청하고, 리뷰를 통과하면 원본에 합칩니다.
그림을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
재생을 누르면 브랜치가 갈라지고 다시 합쳐지는 과정을 순서대로 그려요.
git commit지금 상태를 메모와 함께 저장해요. 게임의 세이브 포인트와 같아요.
git push내 컴퓨터의 커밋을 GitHub에 올려요.
git pullGitHub에 올라온 최신 내용을 내 컴퓨터로 받아와요.
git switch -c원본은 그대로 두고 따로 작업할 갈래를 만들어요.
Pull Request"내 브랜치를 원본에 합쳐 주세요"라는 요청이에요. 여기서 리뷰와 코멘트를 주고받아요.
Merge리뷰를 통과한 브랜치를 원본(main)에 합쳐요.
Deploymain의 코드를 운영 서버에 올려서 고객 화면을 바꿔요. 보통 main이 바뀌면 자동으로 실행돼요.
Staging운영에 올리기 전 test.shop.com 같은 연습용 서버에서 먼저 확인하는 곳이에요. 팀마다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어요.
Git은 내 컴퓨터에서 버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고, GitHub는 그 기록을 올려 두고 함께 보는 웹사이트예요.
커밋은 내 컴퓨터에만 저장해요. 푸시를 해야 다른 사람도 내 변경을 볼 수 있어요.
아니에요. 푸시는 GitHub 창고에 올리는 것뿐이에요. 고객 화면은 main에 머지된 뒤 배포가 돼야 바뀌어요.
내 노트북(localhost)과 운영 서버는 설정과 데이터가 달라요. 그래서 리뷰와 테스트를 거쳐서 올려요.
풀은 내 노트북의 코드만 최신으로 바꿔요. 고객 화면과는 상관없어요.